뉴욕 증시 일제 급락..`recession 부각`
뉴욕 증시 일제 급락..`recession 부각`
28일(현지시간) 뉴욕 주식시장이 미국 경제 침체 우려 여파로 또다시 무너졌다.
특히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 여파가 미국 경제 성장의 3분의 2를 지탱하고 있는 소비로 전염되고 있다는 염려가 대형 악재로 작용했다.
또 바닥을 모르고 추락하고 있는 집값도 이날 투매 촉발에 한몫했다.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1만3042.25로 전일대비 279.88포인트(2.10%) 급락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60.61포인트(2.37%) 떨어진 2500.64로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1432.36으로 전일대비 34.43포인트(2.35%) 뒷걸음질쳤다.
*지수는 잠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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