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모기지 금리, 서브프라임 부실 불구 '제자리'
美 모기지 금리, 서브프라임 부실 불구 '제자리'
[이데일리 김국헌기자] 미국 모기지 금리가 서브프라임 파문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제자리 수준에 머물렀다고 CNN머니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금리에 영향을 미칠만한 경제지표 변동은 없었기 때문이다.
미국 모기지업체 프레디맥에 따르면, 지난 주(9일~15일) 30년 만기 모기지 고정금리(FRM)는 전주와 같은 평균 6.14%를 기록했다. 이는 올해 최저 수준이기도 하다.
리파이낸싱에 주로 이용되는 15년 만기 모기지 고정금리도 전주 5.86%보다 약간 상승한 5.88%를 기록했다.
변동금리도 크게 변하지 않았다. 5년짜리 변동금리(ARM)는 전주와 같은 5.90%를 기록했다. 1년짜리 변동금리는 전주 5.47%에서 5.42%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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