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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월 8일 목요일

JP모간 회장, "모기지 부실은 오히려 기회"

JP모간 회장, "모기지 부실은 오히려 기회"

입력 : 2007.03.07 07:23

[이데일리 권소현기자] 미국 서브 프라임 위기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JP모간의 제이미 다이몬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모기지 부실이 오히려 기회라는 의견을 피력했다.

6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다이몬 회장은 "상황이 어려워졌다는 것은 주택금융과 투자은행 부문이 협력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모기지 사업을 확대할 수 있는 환경이 강화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JP모간은 이미 주택금융 사업부문과 투자은행 부문이 협력해 250억달러 규모의 모기지 채권 유동화나 자금조달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며 "신용환경 변화에 대해 깊이 인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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