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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월 19일 월요일

'美 부동산 투자 성공은 정보가 좌우하죠'

'美 부동산 투자 성공은 정보가 좌우하죠'



美 아이맥스부동산 방하섭 대표
"미국에 부동산 투자를 하고 싶다면 정보에 밝아야 합니다."

LA에서 상업용 부동산 거래 및 콘도나 타운 하우스 등을 개발 분양하는 방법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아이맥스부동산 방하섭 대표는 미국 부동산 투자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최근 미국을 비롯한 해외 부동산 투자 열풍이 불면서 세계 각국의 부동산 정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자칫 잘못된 정보로 낭패를 당하는 일도 부지기수다.

방 대표는 미국 부동산 투자를 원한다면 "먼저 투자 가능한 자본규모, 주택인지 아니면 빌딩 등의 건물인지 원하는물건 등에 대한 방향성만 정해져있다면 신뢰할 수 있는 부동산 에이전트에게 원하는부동산 매물 등을 프리젠테이션 받는 것이 첫번째 순서"라고 조언한다.

또한 소규모 부동산 개발을 통해 간접투자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권한다.

“일단 부동산 개발을 해서 수익을 얻은 검증된 부동산 개발업체를 통해 한국과 다른미국의 부동산 시스템을 배우면서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방 대표는 한국 외환은행에 근무했던 전형적인 뱅커. 외환은행의 뉴욕지점으로 발령받아 미국에 근무하면서 한국과는 다른 미국의 융자나 부동산 시스템에 매력을 느껴, 한국으로 귀임해 압구정동 지점장을 끝으로 외환은행을 퇴사하고 미국에 이민을 와 부동산을공부한 실전파이다.

부동산 공부에 매달려 부동산 에이전트 라이센스와 브로커 라이센스를 잇따라 취득하고 이어 부동산감정사 라이센스도 취득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용도에 따라 투자지역을 달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면서 LA인근을 기준으로 하면 주거용은 오렌지카운티(Orange County)에서는 학군이 좋은 세리토스ㆍ플러튼ㆍ어바인, LA 카운티 에서는 베벌리 힐스 인근의 고급주택가나 한인들이 선호하는 라크레센타 인근과 아케디아 인근, 그리고 신도시 지역인 발렌시아 등이 대체로 새 집이고 학군이 좋아 한국사람들이 선호한다고 설명했다.

이런 지역의 90년생 단독주택은 건평 40평, 대지 150평, 방 3개, 화장실 2개로 기준할 때 50만~60만달러 내외이다.

방 대표는 상업용은 용도가 매우 광범위한데 최근 LA 일원의 투자수익율이 많이 떨어져 다른 주나 인근 소도시에서 부동산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누구든지 쉽게 살 수 있는 부동산 투자수익율은 낮은 반면 고가의 부동산은 아직도 투자수익율이 괜찮은 편이다. 그러나 현재의 투자수익율보다 더 중요한 것이 미래가치임은 더 말할 나위도 없다”고 강조했다.

방대표는 현재 나라감정평가법인의 LA법인장을 맡고 있으며 아이맥스부동산 대표로 각종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를 맡아 한국인들의 미국 부동산 투자를 이끌고 있다.

특히 한국과 미국의 은행 시스템을 정확히 꿰뚫고 있어 한국과 미국의 부동산 제도에 능통한 LA에서 보기 드문 실력파 부동산 브로커로 정평이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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