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이런 3가지의 기본 조건을 보고 주택 구매에 응하라
적어도 이런 3가지의 기본 조건을 보고 주택 구매에 응하라
요즘 부동산에 관한 상식이 범람하는 듯한 느낌을 갖게 한다. 광고를 보나, 뉴스매체의 부동산에 관한 기사를 보나, 그 숫자와 비율이 엄청나기 때문이다. 이제는 TV에서도 부동산 구입에 상식을 고정 프로그램으로 방송한다. 때문인지라 부동산에 대한 일반 사람들의 지식이 해박해졌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아직도 부동산 구입에 대해서 기본적 지식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주택 구입에 앞서 기본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사항 3가지를 적어본다.
첫째, 주택 구입은 마음의 안정과 가정의 행복을 일구는 안식처다. 때문에 주택 구입은 자신의 분수에 따라 구입해 한다. 괜한 욕심부려 감당할 수 없는 값비싼 집을 구입하면 나중에 가정 파탄까지 일으킬 수 있는 함정이 될 수가 있다. 때문에 주택 구입은 월페이먼트가 수입의 3분의 1정도(±3)에서 선에서 선을 긋고 알 맞는 집을 구입해야 한다. 콘도를 구입하면 최소 2베드 이상을, 단독주택을 구하면 방 4개 이상을 구입하라. 나중에 팔기가 수월하고 또 값의 상승폭이 비교적 크기 때문에 이윤이 높다.
둘째, 동네 선택에 신중을 기하라. 특히 인종적 편견이 없는 동네를 택하라. 요즘도 가끔 인종문제로 인해서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곳이 있다. 이런 곳은 가급적 피하라. 자녀들 교육에 별로 좋지 않기 때문이다. 범죄가 비교적 없는 동네를 택하려면 세미밸리 같은 지역도 좋다. 주민의 20%이상이 현직/전직 경찰계통이기 때문이다. 노스리지의 포터랜치 근처도 비교적 범죄가 없다. 좋은 학군을 택한다면 웨스트우드, 파사데나 근처 산마리노 등이 좋다. 그러나 이 지역은 주택 값이 비싸 일반 사람들에겐 좀 부담스런 단점이 있다.
셋째, 편리한 문화시설이 있는지를 살펴라.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도서관이다. 물론 도서관을 이용하지 않는 사람은 해당되지 않겠지만, 자녀를 가진 사람들이라면 도서관이 얼마나 중요한 지 안다. 자녀들이 학교 숙제를 제대로 하려면 학교 도서관 뿐만 아니라 동네의 도서관을 이용하는 예가 많기 때문이다. 미국교육은 교과서 암기식 보다 창의성을 중시한다. 때문에 학생들이 도서관에서 자료를 찾아 리포트를 작성하는데 여러 모로 편리한 도서관이 가까이 있는가를 알아보고 주택을 구입하면 더욱더 좋다.
위의 조건이 갖추어진 집을 찾았으면 적정 선에서 집 값에 대한 흥정과 어떤 방법으로 보다 좋은 조건의 융자를 받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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