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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2월 28일 수요일

다운페이먼트 액수가 많을수록 집 구매에 유리하다

다운페이먼트 액수가 많을수록 집 구매에 유리하다



새 집을 고르고 나면 본래 예상했던 예산범위보다 더 좋은 집을 고른 것을 알게된다. 자연히 다운페이먼트와 월페이먼트 금액이 가계를 압박한다. '자금의 압박이 있더라고 좋다는 집을 살까, 그렇지 않으면 눈 높이를 낮춰 다른 집을 골라야 할까?' 하는 생각을 하며 며칠 고민한다. 새집을 구입하여 그 집에 거주하려 함은 안정된 생활을 하기 위함이다. 하지만 분수에 넘치는 집을 구매함으로써 마음의 평화를 잃으면 집을 구입한 의미를 상실한다. 때문에 집 구입은 재정능력에 맞게 구입해야 한다. 집 구입에 있어서 재정능력은 여러 면을 볼 수 있는데, 그 중 중요한 게 있다. "다운페이먼트" 능력이다. 새집 구입에 있어서 다운페이먼트가 어떤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알아보자.



첫째, 유리한 조건의 "융자프로그램"을 들 수 있다. 얼마의 돈을 다운할 수 있냐에 따라 어떤 융자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나가 정해진다. 5%의 적은 다운을 한다면 남의 돈을 빌려서 집사는 것, 즉 "Gift Fund"를 통한 집 구매가 허락되지 않는다. "노다운(No Down)"일 경우엔 더욱 선택의 폭은 더 좁아진다. 금리나 프로그램 폭이 한정되어 20%를 다운할 때와 비교하기 어려울 만큼 좋은 프로그램을 선택이 불가능하다. 일단 20% 보다 적은 액수의 다운을 할 경우 PMI(Private Mortgage Insurance)를 내야 하기 때문에 월페이먼트도 늘고, 또 유리한 융자프로그램 선택의 폭이 좁아지니 손해다. 가능하면 집은 20% 이상을 다운할 수 있는 돈을 마련한 다음 구매에 나서는 게 좋다.



둘째, 모게지 금리다. 일반 렌더(은행)들은 적은 다운을 내고 융자금으로 집을 구입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겐 융자금에 비교적 고금리를 적용한다. 예를 들어 A라는 사람의 신용점수가 650점이라고 하자. 이 경우 20%를 다운할 경우와 10%의 다운을 할 경우 금리 상 차이가 약간 난다. 10% 다운하면 20% 다운하는 것 보단 금리가 높다. 노다운 일 경우엔 1-1.5% 정도 더 높다. 최소 20% 이상 다운할 수 있는 돈을 마련하고 집사는 것이 많은 돈을 절약한다. (일반광고 이자율은 20%이상 다운을 기준.)



셋째, 다운페이먼트 액수에 따라 구매 오퍼(Offer)를 낼 때 어떤 조건으로 집을 살 수 있는가에 대한 영향이 나타난다. 집을 마켓에 내놓으면 많은 오퍼가 들어오는데, 집주인과 렌더는 다운페이를 많이 하는 사람에게 눈길을 준다. 구매력이 높고 위험부담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렌더 입장으로선 에퀴티가 높아지는 것인데, 일단 에퀴티가 높아지면 실직 같은 것으로 월페이먼트 지불에 문제가 생겨 차압(Foreclosure)이 일어난다 해도 은행은 손해볼 확률이 적어진다. 신용상태도 중요하다. 하지만 높은 신용점수도 많은 돈을 다운하는 사람만큼 위험부담률이 낮지 않다. 때문에 다운페이 액수가 많은 사람의 오퍼가 모든 면에서 제일 유리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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