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호한 신용점수(Credit Score) 유지는 왜 중요한가
신용점수, 즉 크레딧 스코어(Credit Score)가 일상 생활에 있어서 차지하는 비율을 크다. 신용점수가 낮으면 주택은 물론 자동차도 융자금으로 구입하기가 힘들다. 때문에 신용도가 불량하면 주택은 고사하고 자동차나 고가의 디지털 HDTV나 냉장고 같은 가전제품도 할부로 구입하기 힘들다. 그럼 신용상태는 어떠한 방법으로 양호하게 유지할 수 있나?
우선 신용도를 우수하게 유지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4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1)현재 사용하는 Visa, MasterCard, American Express, Discover의 메이저 크레딧카드 월페이먼트를 늦지 않게 제때에 지불한다. 실수로라도 몇 번 늦게 페이먼트를 지불하면 기록에 올라가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2)백화점카드(Department Store Credit Card)도 신용카드다. Sears, Wal-Mart, Ronbinson, K-Mart 등등이 이에 속한다. 하찮은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런 카드도 월페이먼트를 몇 번 늦게 내면 기록에 올라간다. (3)자동차 월페이먼트나 융자받은 학비도 제때에 지불한다. 학비융자금에 대해서 소홀히 사람이 적잖이 있는데 제때에 융자금을 갚아야 한다. (4)주택융자금이나 주택을 담보로 하여 빌린 돈을 매월 제때에 지불한다. 신용기록 상태를 양호하게 유지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에 속한다. 융자받아 쓴 돈의 액수가 가장 크기 때문이다. 월페이먼트를 단 한번이라도 30일 늦게 내면 기록에 올라간다.
양호한 공공기록(Public Records)을 유지하고 있는 것도 중요하다. 파산(Bankruptcy), 채무판결(Judgment), 린(Lien), 봉급차압(Wage Attachment), 컬렉션 에이전시에 넘어간 채무권(Accounts turned over to collection agency) 등등이 있으면 개인의 신용점수는 낮아지고 불량신용기록자로 나타난다.
일반적으로 60-65%가 2번 정도 페이먼트를 늦게 낸 기록이 있는 것으로 신용조사기관은 밝히고 있다. 이 정도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최근간 페이먼트를 2번 늦게 낸 기록이 있는 상태에서 주택융자금을 대출 받으려 한다면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렇지만 늦게 낸 기록이 3년 전에 있고 지난 3년 동안 페이먼트를 제때에 냈다면 융자금 대출은 그리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신용상태는 Trans Union, Experian, Equifax 세 메이저 신용회사들이 기록한다. Late Payments는 7년간 기록에 남고 신용카드를 해지해도 그 기록은 7년간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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